Flot의 세 기둥
제조업 회계 구조에서 출발한 ERP가 외면해온 세 가지 — 변동 매입가, 다층 가격, 다단계 정산. Flot은 이 세 가지를 기본값으로 풀어내는 유일한 한국형 ERP예요.
Pillar 01가격이 보이는 ERP
고객 특가, 계약가, 프로모션, 표준가가 하나의 품목 카드 위에 쌓여요. 동일 품목의 매입 로트도 나까마 시점별로 추적돼요.
- PriceAgreement 다층
- 고객·그룹·기간·수량 조건별로 여러 특가를 동시에 살아있게 관리해요.
- PurchaseLot 이력
- 매입처·시점·단가·잔량을 품목 카드 안에서 바로 추적해요.
- 가격 적용 근거
- 거래 입력 화면에서 '왜 이 가격인지'가 영업·경영진 모두에게 보여요.
Pillar 02정산이 새지 않는 ERP
리베이트, 차지백, 특별가 합의(SPA)가 회계 전표가 아니라 거래 정산 사이클로 모델링돼요. 누수 지점이 화면에 자동으로 드러나요.
- RebateScheme · Chargeback
- 합의 조건과 실제 거래가 같은 객체 밑에 묶여 매칭 실패가 0으로 수렴해요.
- 정산 사이클
- 계약 → 주문 → 출고 → 반품 → 정산 → 회계반영이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돼요.
- 누수 가시화
- 청구 누락·매칭 실패·차액 미회수가 대시보드에 숫자로 드러나요.
Pillar 03결정이 빨라지는 ERP
CEO·영업·구매·물류·회계가 각자의 숫자를 봐요. AI는 이름으로 말하지 않고 '추천 가격', '추천 매입처', '이상 거래'로만 등장해요.
- 역할별 임베디드 대시보드
- 마진 워터폴, 거래처 건강도, 창고 가동률 — 역할에 맞춰 기본값으로 들어가요.
- 추천은 언제나 근거와 함께
- 어떤 데이터·규칙으로 나온 추천인지 화면에 항상 같이 보여요.
- 사람이 확정, 기계는 제안
- 자동 실행은 없어요. 결정권은 언제나 운영 담당자에게 있어요.